나눔 실천 기부문화 업계 확산

2009-10-12 김양민 기자 kym@fi.co.kr

「JDX골프」 「제이.에스티나」 이웃사랑 실천


추석을 전후해 아름다운 선행 소식이 전해져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JDX골프」는 지난 4일 일산노인복지좁합관을 찾아 ‘이웃사랑 쌀’을 전달했으며,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buy)’ 사회 공헌 협약식을 채결했다.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골프」는 덕이점 오픈 시 협력업체에서 보내오는 화환 대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웃사랑 쌀’로 받아 일산지역 소회 계층을 위한 자선행사를 펼쳤다.

고양시 일산 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자로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인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및 복지가 재가 복지가 필요한 독거노인들에게 쌀 106포대(2120kg)를 전달했다.

지난 4일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증정식을 실시했으며, 전속모델 오윤아씨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전개중인 「제이.에스티나」는 ‘굿바이’ 캠페인의 일원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전세계 빈곤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들이 건강하고 빛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란다”며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결식아동 및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착한 소비 ‘굿바이’ 캠페인을 알리는 그 첫 번째 상품은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에코백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서 특별히 제작된 티아라 에코백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 할 계획이며, 판매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 측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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