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성내동으로 패션본부 통합
2009-09-25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대한상공회의소 빌딩과 오브제 빌딩으로 분산돼 있던 패션사업부를 통합, 최근 성내동 오브제 빌딩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이는 패션사업본부의 독립적 운영 및 각 브랜드 사업부간 스피디한 의사소통 및 결정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 패션사업본부 새 사옥 : 서울 강동구 성내동 448-3 (SK네트웍스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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