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털패션 전문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지난 21일 창업 28주년 및 법인 창립 11주년을 맞아 역삼동 본사에서 기념식을 갖고 대규모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본사 한마음홀에서 치러진 기념식에서 최병오 대표는 “오늘날 형지의 비약적 성장은 밤낮없이 땀흘려준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합심 단결하여 2011년 매출 1조를 넘어 대한민국 패션 역사에 길이 남을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 면서 1등 패션기업에 대한 비전을 강조했다.
이어 형지어패럴 및 전 계열사 임직원 9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발표하고, 우수사원과 장기근속 사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인사에서 「샤트렌」 배경일 본부장이 이사로 선임됐으며, 부산지사 김일영 차장과 생산관리부 최정식 차장이 각각 부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