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수 패션·의류 시장 진출을 위해 전시회 참가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국내의 우수 섬유 소재 및 패션 브랜드의 해외 수출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광동성 동관시 호문진 황하패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4회 호문국제복장 교역전’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섬산련은 30개사 40부스(360㎡)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 부스비의 50%를 지원하고, 상담회 및 간담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EU, 일본 등 8만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