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로그인으로 에어워크와 배드보이 만나다

2009-09-18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영 소비자들의 패션과 문화 선도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에어워크코리아(대표 송삼덕)에서 진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 「에어워크(Airwalk)」와 「배드보이(Badboy)」 가 국내 3D 온라인 스포츠 게임의 대명사인 「프리스타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에어워크 코리아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길거리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내에 에어워크와 배드보이 브랜드 숍을 오픈하게 된 것.

에어워크코리아측은 “온라인 게임 내에 브랜드 숍을 오픈 하는 것은 국내외 스포츠 브랜드로서는 처음이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코워크는 액션 스포츠(Action Sports)에 젊은층의 라이프 스타일를 접목 시켜 전세계 젊은이들의 패션과 문화를 리드해 나가는 「에어워크」와 자신들의 강한 내부를 드러내는 아이콘 「배드보이」 브랜드의 콘셉과 젊음과 자유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3D온라인 길거리 농구 게임의 콘셉이 맞아 떨어져 이루어지게 됐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담당자는 “ 매달 브랜드샵을 통해 1~3종씩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게임과 패션과의 이질적인 산업간의 만남이지만 두 브랜드간 타깃 소비자층이 동일하고, 이들의 트렌드와 욕구도 동일하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워크 코리아의 송삼덕 대표는 “「에어워크」는 끝없는 도전, 폭발하는 열정, 숨막히는 도전 등을 통해 전세계 젊은이의 패션과 문화를 리드하고 있다”며, “인터넷에서도 이러한 도전과 열정을 통해 젊은이들의 패션과 문화를 리드해 나갈 수 있도록 「에어워크」와 「배드보이」 만의 진정한 액션 스포츠 스타일과 개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