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혁신만이 살길이다

2009-09-18 김경환 기자 nwk@fi.co.kr

웅진케미칼, 올 한해 320억 원가절감 목표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이 원가 절감을 위한 혁신 활동에 전사적으로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62억 원의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 상반기 160억 원을 달성, 연말까지 320억 원의 성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지난해 5월 원가 절감 혁신 활동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 생존 원가 확보를 위한 생산 원가 혁신 활동인 TOP(Total Operational Performance) 활동을 추진해 온 웅진케미칼은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산성 향상, 설비 관리의 최적화, 전략적 구매 등 다양한 원가 혁신 아이디어를 모아, 지난해 8월부터는 본격적인 원가 절감 개선 활동을 추진해왔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단기적인 원가 절감 효과가 아니라, 체계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끊임없이 지속될 수 있는 적극적인 혁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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