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셔링백으로 주름 잡다

2009-09-11  



「발렌시아가」에서 얇게 접힌 가죽 주름 셔링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코디언 악기처럼 얇은 주름을 연속적으로 잡아 가공한 스타일로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가공과 함께 핫 트렌드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