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인디에프 초일류 기업 도약

2009-09-11 김양민 기자 kym@fi.co.kr


인디에프가 지난 7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장기근속자 표창식을 가졌다. 본사 패션연구소 지하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용학 부회장은 “29살은 사람 나이로 치면 결혼도 하고 성인으로써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인만큼, 회사에 개선할 것이 있으면 즉시 변화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김기명 사장은 “그동안 커다란 발전을 이루어온 인디에프의 역량과 여러분들을 믿기 때문에 오랜 기간 이어온 인디에프의 저력으로 우리는 초일류 기업으로 계속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북돋았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 그리고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단합, 친목도모를 위해 한달여에 걸쳐 진행되었던 인디에프 직원 탁구대회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물류 사업부와 예스비 사업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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