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이 최우선

2009-09-11  

인디에프, 매뉴얼 구축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최근 완벽한 고객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고객은 다툼의 대상이 아니라 서비스의 대상이다’ 라는 모토 아래 ‘콜백(Call Back)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재중 전화는 나중에라도 꼭 챙겨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한 ‘해피콜 시스템’을 운용, AS 수선제품의 만족도를 꼭 체크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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