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섬유직물 수출업체 CEO들이 모여 단합해 불황을 극복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 실무자들이 무역에 대한 업무 지식을 업그레이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사진)은 “섬유직물 수출업계의 구심체로서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섬유 수출 업계를 위한 ‘정보화 혁신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이와 관련해 오는 23일 섬유센터에서 ‘섬유 수출기업 CEO 세미나’와 ‘IT 융합 섬유수출 무역실무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CEO 세미나는 만찬회로 진행, 박재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장)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쉽’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섬유 수출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매일 오후 1시~6시: 석식 제공)되는 ‘IT 융합 섬유수출 무역실무 교육’에서는 IT 정보ㆍ무역실무ㆍ전자무역 등 무역 업무는 물론 IT를 접목해 해외 마케팅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 중점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문의: 02-528-5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