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1 김경환 기자 nwk@fi.co.kr
전세계 682개 참가사 중 국내 유일
국내 대표적인 기능성 직물 수출업체인 영풍필텍스(대표 남복규·사진)가 올해 신설된 ‘프레미에르비죵 어워드’를 오는 18일 PV 전시장 제너럴 포럼관(홀 5)에서 수상하며 국내 소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프레미에르비죵에 참가했으며, 이번에 최초 수상 업체로 선정된 것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