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남성은 신세계로

2006-02-14  

신세계, 22일 「MSF꼴레지오니」 패션쇼 가져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22일 메리어트호텔에서 남성 편집숍 「MSF꼴레지오니」 패션쇼를 가졌다.

MSF (Multi Shinsegae Fashion)는 신세계에서 직수입해 편집한 매장으로서 「닐바레뜨」 「비켐버그」 「블루마린워모」 「커스툼」 「Y-3」 등 15개 브랜드로 구성돼 있다.

패션쇼에서는 남성 정장을 비롯 캐주얼, 액세서리 등 개성강한 남성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일부 브랜드는 여성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매트로섹슈얼과 매스티지의 영향으로 다양하고 개성있게 입고 싶어하는 젊은 남성을 위한 매장이다. 상품 구성도 스포츠캐주얼, 캐주얼, 캐릭터, 세미 정장, 정장 등 5가지 장르를 한곳에 묶었다”고 말했다.

MSF는 25∼35세 남성 패션 리더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의류 외에도 액세서리, 속옷 등도 함께 판매한다. 지난 18일 신세계 강남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