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 동대문은 패션 축제
2009-08-28 정인기 기자 ingi@fi.co.kr
브아걸·최범석 홍보대사 위촉
여성 4인조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와 디자이너 최범석 씨가 ‘2009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브아걸의 톡톡 튀는 의상과 활동적인 모습이 동대문패션축제의 컨셉트와 맞고, 동대문 출신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최범석 디자이너도 동대문패션축제의 행사 취지와 가장 잘 어울려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대문패션축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국내 쇼핑객 및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9월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되는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에서는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 수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게릴라로드 패션쇼’에서는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 및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전문 모델 15명의 패셔너블한 워킹도 선보일 계획이다.
‘2009 동대문패션축제’의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 (www.dd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SBA 서울패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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