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클라이브」가 리뉴얼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친환경’을 내걸었다.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리클라이브」가 전개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에코 스포츠의 모티브가 적용되어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리클라이브」는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정의한 메인 타겟인 2030세대들을 겨냥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CO₂를 줄이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강조했다.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과 쇼핑백 사용을 줄이고 자동차의 사용보다는 걷기, 자전거 이용을 제안하는 동시에 특히 광고 화보 속 모델들이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하나의 메시지를 표현해 냄으로써 나 자신을 비롯한 주변 환경과 지구 전체를 사랑하자는 에코 캠페인의 근본적인 취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자동차의 하이킹이 아니라 자전거 하이킹을 제안하는 재치있는 광고 비주얼도 선보인다.
「리클라이브」 홍석규 본부장은 “광고 캠페인을 통해 리클라이브의 브랜드 콘셉과 보다 고급화, 첨단화된 기능에 감각적인 패션 스포츠 스타일을 보다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특히 에코 스포츠의 모티브가 적용된 에콜로지컬 패션 스포츠를 지향하는 한편, 다양한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통해 실천하는 어반 스포츠 라이프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