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문화 마케팅 활발

2009-08-21 김양민 기자 kym@fi.co.kr

2007년 봄 론칭 이후 매년 아트와 환경에 관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유러피언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가 올해는 록 페스티벌를 통해 또 다른 형태의 문화마케팅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우선 코엑스점에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 테이트 피플들을 초청한데 이어 행사용으로 제작된 그래픽 티셔츠와 부채를 현장에서 사은품으로 관객들에게 증정했다.

또 행사장내에 부스를 설치해 록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들의 사인회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으로 관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유러피안 스타일리쉬 캐주얼 리딩브랜드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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