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초 패션 유통 업계 최초로 당일 주문 제품을 그날 오후에 받을 수 있는 ‘총알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던 아이스타일24가 서비스 개시 한 달 만에 대상지역을 대폭 확대한다.
한세예스24홀딩스(대표 김동녕)의 온라인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는 서비스를 시작한 7월과 전월의 매출을 비교한 결과 새벽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출이 84%p 늘어났고 전체 매출 또한 27%p나 증가함에 따라 총알배송 서비스를 전국민의 41%가 거주하는 수도권 15개 도시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타일24 총알배송은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 결제를 완료하면 당일 오후 7시까지 상품을 배달해주는 초특급 배송 서비스이다. 평일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주말에 급하게 입을 옷도 토요일 아침에 주문하면 된다.
서비스가 적용되는 15개 도시는 서울 및 성남, 고양, 광명, 인천, 수원, 부천, 안양, 구리, 안산, 군포, 하남, 시흥, 의정부, 용인 등 수도권 주요 도시로, 거주 인구비중이 무려 41%에 달한다. 15개 도시가 아이스타일24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74%나 된다.
아이스타일24는 사이트 오픈 초기부터 자체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등 첨단 물류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런 노력을 통해 전체 매출액의 50%대에 이르는 높은 자사 물류 비중을 갖추었으며, 이는 국내 최초로 패션 상품 당일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파주 물류센터에는 현재 70만 개 이상의 상품이 확보되어 있으며, 하루 1만 건 이상 처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