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닝보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2009 닝보 국제의류전시회’에 공동 참가키로 하고 참가 업체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섬산련은 이 전시회에 15개사 20부스(180㎡) 규모 이상으로 한국관을 구성 참가 예정이며, 참가 업체에는 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등의 50% 수준으로 지원된다.
지난해 이 전시회는 국제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수 바이어를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캐나다, 인도, 일본 등 58개국으로부터 총 7만여 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했으며, 약 9200명의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해 실질적인 구매 상담이 많았던 전시회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