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엘리트학생복」은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수도권 11개 보육원의 어린이 50명을 초청, ‘2009 엘리트 나라사랑 태안 환경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집된 어린이들과 인기그룹 2pm이 함께 태안을 찾아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3일동안 생태학습장 방문, 모래조각 제작, 염전체험, 수목원 방문, 해미읍성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엘리트 나라사랑 캠프’는 엘리트학생복 240여 개의 전국 대리점에서 펼쳐진 ‘꿈꾸는 100원’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금으로 운영되어 올해로 5회를 맞이한다.
2005년 독도를 시작으로 2006년 금강산, 2007년에 제주도, 그리고 2008년에는 일본 강제 징용 한인촌인 우토로 마을을 방문하면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역사와 나라사랑의 의미를 일깨워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