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타일24가 7월 1일부터 온라인 패션몰 최초로 당일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총알배송’ 서비스는 오전 10시 이전 결제 완료한 주문에 대해 당일 오후 7시까지 상품을 배달하는 서비스이다. 평일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주말에 급하게 입을 옷도 토요일 아침에 주문하면 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배송이 지연될 경우, 아이스타일24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아이포인트 2천 점을 일괄 지급한다.
서울 전역 및 성남(분당구, 중원구, 수정구), 고양(일산서구, 일산동구, 덕양구), 광명시 등 수도권 지역에 한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향후 순차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이스타일24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위해 파주시 광탄면에 3천 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과학화된 창고관리시스템(WMS)과 디지털분류시스템(DAS)을 도입하는 등 첨단 물류시스템 구축에 적극 투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