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털패션 전문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5억원 상당의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
1등 행운을 차지한 경기시흥점 최인자(사진) 고객과 목포하당점 남아방 고객 등 2명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가계희망지원금이 지원됐다. 또 2등(3명)에게는 각각 300만원 상당의 가구교환권, 3등(6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가구교환권, 4등(200명)에게는 「여성크로커다일」 상품권 10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됐다.
이 밖에 패션가방과 상품할인권을 증정하는 등 총 10만 411명의 고객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5억원 상당의 경품이 전달됐다. 앞으로도 「여성크로커다일」은 불황의 어려움을 소비자와 분담하며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치, 그리고 늘 고객 가까이에서 힘이 되어 주는 브랜드로 거듭나 친근감을 높여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