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패션 전문관 오픈

2009-06-26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20~30대 타깃의 캐주얼 의류와 화장품, 액세서리, 전자기기 등 50여개 브랜드를 한데 구성한 '영패션 전문관'을 지난 26일 개장했다. 센트럴시티 5층 웨딩홀 자리를 추가로 임차해 조성한 영패션 전문관은 약 3000여㎡(약 910평) 규모로 국내 캐주얼 브랜드 가운데 「폴햄」 「테이트」 「지오다노」 등이 입점하고 「세븐진」 「리플레이」 등이 기존 매장 규모보다 대폭 확대해 새로운 분위기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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