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환경 영화 ‘홈’ 후원

2009-06-13  

「푸마」가 다큐멘터리 환경영화 ‘홈(HOME)’의 전세계 동시상영을 후원한다. 항공사진 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연출 및 뤽 베송 감독이 제작하고 「푸마」의 모기업인 PPR의 최고경영자 프랑소와 앙리 피노가 후원한 ‘홈’은 환경의 날 세계 120개국에서 극장, TV, 인터넷 등을 통해 동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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