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이후 명동 눈스퀘어에 브랜드 입점이 속속 진행된다. 현재 내부 인테리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간 눈스퀘어는 영화관 CGV만이 영업 중으로 오는 26일을 기점으로 패션 브랜드들의 매장 오픈이 줄 이을 전망이다.
26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패션브랜드는 「망고」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빌라봉」 「쎄세이(Tsesay)」 「어그(UGG)」 「UFAB」 「풋라커」 등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식음료 매장인 스타벅스, 토다이 등도 오픈 할 예정이다.
뒤이어 내달 16일 「자라」가 매장 인테리어를 끝내는 시점에서 오픈을 알릴 예정이며, 「Level 5」는 8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직진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H&M」은 이르면 올 하반기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눈스퀘어의 그랜드 오픈일은 오는 8월 21일”이라고 밝힌 세빌스코리아측은 “현재 마지막으로 추가 및 변경되는 브랜드들이 있어 ,일부 오픈 확정 일을 정확하게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눈스퀘어에 입점이 확정된 패션 브랜드외에 문화, 편의시설로 입점이 확정된 매장은 영풍문고, BreadTalk(싱가폴 베이커리), 스무디 킹, 스타벅스, 크리스탈 제이드(Crystal Jade), 닥터로빈(Dr. Robbin), 스모키 살롱(Smokey Saloon), 토다이(Todai), CGV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