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자전거 탄 노트북 ‘센스’

2009-06-13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디자인 패턴 제휴 연합 IT 패션쇼 눈길




삼성전자 ‘애니콜’과 제일모직 「빈폴」이 디자인 제휴를 통해 인기 터치스크린폰 '햅틱POP’의 다양한 커버 디자인 패턴을 반영한 패션 의류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삼성전자 홍보관인 삼성딜라이트에서 ’센스N310 & 빈폴 패션쇼’를 펼쳤다.

N310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미니노트북으로 출시 한달만에 7000대를 판매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빈폴」은 연 매출 4000억원이 넘는 자타 공인 대한민국 대표 패션 브랜드. 이날 행사는 오피스 환경,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 여행 캐주얼 등 어떤 모드에서도 잘 어울리는 센스 미니 노트북 ‘N310’과 「빈폴」 의상의 코드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IT패션쇼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패션쇼가 열린 삼성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삼성전자의 브랜드 홍보관이자 신개념 디지털 문화공간. 그 동안 LED 론칭 기념 파티, N310 론칭쇼를 비롯 장애아동 초청행사, 화이트데이 프로포즈 이벤트, 디자인 프론티어 특별전 등을 개최해 끊임없이 변신하는 홍보관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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