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미닌노트북과 함께 패션쇼 개최

2009-06-08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빈폴」이 삼성전자「애니콜」과 디자인 제휴를 통해 인기 터치스크린폰 '햅틱POP(SCH-W750)'의 다양한 커버 디자인 패턴을 반영한 패션 의류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삼성전자 센스미니노트북 N310 과 함께 IT패션쇼를 펼쳤다.
지난 3일 삼성전자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펼쳐진 센스N310 & 빈폴 패션쇼는 오피스환경,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 여행 캐주얼 등 어떤 모드에서도 잘 어울리는 센스 미니노트북 N310 과 「빈폴」 의상의 코드가 일치해 연합 IT패션쇼가 이루어지게 됐다
「빈폴」은 이번 패션쇼에서 트래디셔널캐주얼, 비지니스캐주얼, 트래블(Travel)캐주얼의 세가지 주제에 맞춘 총 24착장의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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