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서울 압구정동에 첫 여성 패션 하우스 ‘LG패션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플래그쉽 스토어는 패션의 중심지인 압구정동에서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신개념 패션 문화 공간을 제안하는 것으로 「이자벨마랑」,「질스튜어트」, 「모그」 등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편집 매장과 유럽풍의 카페 ‘일 카페모노(IL CAFÉMONO)’그리고 다양한 예술 전시 문화 공간인 ‘컬쳐스페이스(Culture Space)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를 여성복 사업 완성의 원년으로 삼고 최근 해외 유수 브랜드의 국내영업권을 인수하는 등 본격적인 여성복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LG패션은 이번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LG패션이 전개하는 다양한 여성복 브랜드들을 고객들에게 한 곳에서 선보이는 장을 마련, 더욱 적극적인 여성복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LG패션 개발1사업부 한창훈 차장은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이 즐겨 찾는 패션브랜드들이 응집된 편집 매장과 갤러리, 그리고 트렌디한 카페 등으로 구성된 ‘LG패션 플래그쉽 스토어’는 향후 국내 패션 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압구정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하 1층, 컬쳐스페이스에서는 LG패션 플래그쉽 스토어의 오픈을 기념해 서울옥션의 ‘커팅엣지 10주년 포트폴리오전의 프리뷰’를 6월 10일까지 특별히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