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환경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2009년 제7회 환경실천인 대상’에서 「행텐코리아」 쉬브쿠마 라마나탄 대표가 ‘환경실천인 대상’을 수상했다.
쉬브쿠마 라마나탄 대표는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통합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 직접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텐코리아」는 일시적인 이벤트성의 캠페인이 아닌 소비자들 함께 고민하는 지속적이고 실천 가능한 환경 캠페인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행텐코리아」는 지난해부터 2개년 계획의 에코캠페인을 전개하며 생활 속 환경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에코마니아 행텐’을 모토로 자연을 구성하는 4원소인 물·공기·흙·불을 테마로 진해 중이며, 올 상반기에는 흙, 하반기에는 불을 테마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는 에코 티셔츠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티셔츠 판매수익금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 할 방침이다.
쉬브쿠마 라마나탄 대표는 “환경문제는 특정 단체가 아니라 전 인류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적극적으로 환경보전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