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진스' 백화점 유통 스타트

2009-06-05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유러피언 감성 英 프리미엄 데님 독보적


플랙진스코리아(대표 벤자민 초이)가 전개하는 「플랙진스」가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위해 백화점에 진출했다. 말 가죽 패치로 유명한 「플랙진스」는 국내 해외 수입 전문 쇼핑몰 「위즈위드」에서만 판매를 해 왔으나 지난 1일 현대 목동점 데님바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유러피언 감성과 영국 어번 스트리트 진 캐주얼의 프리미엄 데님을 표방하고 있는 「플랙진스」는 20대 초반~20대 후반을 메인 타깃으로 중심 가격대가 15만원~20만원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Placid Wave’에서 탄생한 데님 전문 브랜드다.

최정욱 마케팅 이사는 “「플랙진스」가 오는 8월 ‘라스베가스 매직쇼’ 참가해 선보이는 트렌디한 상품들과 티셔츠, 재킷 등의 단품류를 다양하게 구성해 향후 단독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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