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세상’ istyle24 품으로

2009-06-05 김정명 기자 kjm@fi.co.kr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상품 전문 백화점인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의 다양한 패션 상품들을 이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한세예스24홀딩스가 운영하는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제휴를 맺고 사이트 내에 ‘행복한세상 백화점 온라인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행복한세상 백화점의 다양한 패션 상품군 중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우먼’, ‘걸’, ‘키즈’ 등 3개 상품군의 20여 브랜드, 1000여 개 상품을 우선 판매하며, 순차적으로 판매 상품군 및 브랜드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여성의류 브랜드 셀리, 비키, 베스티벨리, 비조와 영캐주얼 브랜드 아지오스테파니, 애녹, 아동의류 브랜드 에꼴리에, 천우, 캡틴파파, 행텐키즈, 한스와그레텔 등이 입점해 있으며, 카라, 제이엔비, 레노마 등 인기 브랜드들이 입점을 준비 중에 있다. 아이스타일24는 이번 ‘행복한세상 백화점 온라인관’ 오픈을 계기로 앞으로 우수 중소기업 패션 상품들의 온라인 판매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행복한세상 백화점 온라인관’ 오픈을 기념해 행복한세상 백화점 상품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상품권 5천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6월 7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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