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션’과 함께 사랑을 나누세요~

2009-06-01 최의정 기자 cej@fi.co.kr

GS이숍 ‘릴션’ 판매 10% ‘밥퍼’에 기부

인터넷 쇼핑몰 GS이숍(www.gseshop.co.kr)이 가수 지누션의 전멤버 ‘션’의 패밀리룩 브랜드 「릴션」과 함께 이달 말까지 ‘릴션 해피마켓’을 연다.

「릴션」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패밀리룩을 부인 탤런트 정혜영과 두 자녀 하음•하랑 이 함께 입고 있는 모습을 종종 공개해오던 션이 지난해부터 선보이는 패밀리룩 전문 브랜드다.

션이 아빠의 마음을 담아 직접 참여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고품질 원단과 우수한 품질로 아이가 있는 20~30대 주부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GS이숍은 「릴션」과 공동으로 GS이숍 독점모델인 ‘릴션 슈퍼스타 가족 세트’를 400 세트 한정 판매하고 판매금액의 10%를 다일복지재단 ‘밥퍼’에 기부한다.

아빠•엄마•아이 등 3인 가족 기준 반팔 티셔츠 세트는 8~9만원 대에 판매 중이이며 독점모델은 5만9000원으로 30% 이상 가격을 낮췄다.

자녀가 둘 이상인 가족을 위해 아이용 티셔츠는 2만원 단벌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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