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 확장을 통해 SPA 브랜드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유러피언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가 최근 업그레이드 버전인 블랙라인을 출시한데 이어 오는 11일부터 그래픽 티셔츠라인을 추가 전개한다.
「테이트」는 론칭 당시부터 아트와 환경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젊은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초기에는 신진아티스트 마일스도노반과의 코웍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작년 겨울부터 올해 3월까지는 ‘프랑스 국립 조르주 퐁피두 특별전’ 과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테이트」 에서 그래픽 티셔츠라인의 별도 전개를 통해 또 한번 업계의 이슈거리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진행한 프로모션들의 면면을 보아도 향후 「테이트」에서 전개하는 그래픽 티셔츠라인에 거는 기대가 자못 크다는 것.
‘테이트티’ (TATE-T) 라는 이름의 그래픽티셔츠 라인은 기존 「테이트」의 모던한 감성에 기반을 두고 People(사람), Letterring(문자), Photo(사진), Watercolor painting(수채화), Animal(동물) 등의 섹션으로 나누어 「테이트」만의 유니크한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다.
2주 단위로 새로운 상품을 공급하게 되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캐주얼 시장 리딩브랜드로서 변화를 주도해 매시즌마다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테이트」는 이번 블랙라인과 그래픽 티셔츠라인의 출시를 통해 올 한해 매출 증가에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