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NII」가 SK와이번스와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2회 WBC 이후 열기가 고조된 야구의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와 전속모델 빅뱅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불황 타개에 나선 것. 현재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릴 때 마다 빅뱅 촬영 동영상 상영과 함께 티셔츠를 경품으로 나눠주고 있으며 치어리더들에게 의상협찬도 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동영상이 나올 때마다 야구팬들은 열광하며 응원가처럼 빅뱅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며 “경기 중간 ‘NII타임’이 시작 될 때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티셔츠를 받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NII」는 5월 말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이벤트 ‘야구보러가자’ 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살표 키를 이용하여 귀여운 빅뱅캐릭터가 야구공을 피해가는 게임인데 고득점자 순으로 SK와이번스 선수 사인볼과 문학경기장 야구경기티켓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