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엠케이트렌드가 이천에 자체 물류센터를 매입하고, 내년 초 분리되어 있던 물류센터를 통합한다. 「TBJ」「앤듀」「버커루」 3개 브랜드의 물류센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
새로운 물류센터는 대지 19,835㎡, 연면적 33,058㎡의 지상 3층 규모이며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서 근접하여 교통 연계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상품관리와 배송 효율성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 물류센터를 통해 신속한 물류 체계로 상품 배송을 일원화하고 비용과 시간 절감 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첨단 물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가능한 모든 부분에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 최소의 인력으로 상품의 입출고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엠케이트렌드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통합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며”상품의 신속한 배송 서비스는 물론, 해외사업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입 물류서비스 등 공동 물류전반에 관한 원활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엠케이트렌드는 향후 상품관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REID태그 도입을 통한 실시간 상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글로벌 수준의 생산물류 기능을 갖추고 친환경적인 물류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물류센터 새주소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130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