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비스타코리아가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간 롯데백화점과 함께 펼친 쿨맥스 세일즈 프로모션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국내 백화점 중 최다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백화점과 아웃도어 및 스포츠 업계 선도 브랜드, 소비자 등 산업간 연계를 통한 상호 윈-윈 전략으로 성공적인 세일즈 프로모션이었다는 평.
특히, 5월 가정의 달 연휴가 이어지면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쇼핑, 환경보존에 대한 가치교육의 유익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롯데백화점과 참여 브랜드의 매출 신장·효과는 물론 쿨맥스 브랜드의 소비자 선호도 및 관심도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흡한속건성 기능의 대표 소재인 쿨맥스의 신제품 ‘에코 메이드 화이버&패브릭’ 론칭을 기념해 ‘지구 사랑’을 전체 행사 테마로 정해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은 작년보다 규모를 확장, 롯데 백화점 전국 25개점에서 동시에 펼쳤다.
아웃도어 및 스포츠, 골프 브랜드 11개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K2, 블랙야크, 밀레, 마운틴하드웨어, 에이글, 휠라, 헤드, 아디다스 골프)가 총 출동한 빅 이벤트였다. 행사 기간 중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메이드 고급 티셔츠를 증정했으며, 특히 에코메이드 신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즉석에서 푸짐한 경품(해외 여행 상품권, 브랜드 상품권 5만원권, 쿨맥스 양말 등)을 제공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참여 브랜드에서 출시한 에코메이드 론칭 기념 기획상품과 함께 재활용 PET병 수거 캠페인 등 환경 보존에 대한 가치교육을 실시해 시선을 끌었다. 또 본점(2일), 잠실점(5일), 스타시티점(16일)에서 열린 소비자 참여를 위한 쿨맥스 아웃도어 이벤트 행사장에서는 게임과 쿨맥스 브랜드 바로알기 캠페인, 연예인 공연 등을 진행, 가족단위로 야외나들이를 한 소비자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20.7%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으며, 노스페이스·컬럼비아·K2·밀레·블랙야크·에이글·휠라 등 참여 브랜드 역시 행사 기간 중 매출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