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클라이브」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스포츠 브랜드 「리클라이브」는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열린 제1회 한국 의류ㆍ액세서리ㆍ화장품 중국심양 가맹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리클라이브」의 대표적인 테크노 라인과 시티 테크 라인의 주요 제품들이 출품되었다. 「리클라이브」는 소재의 우수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의 장점을 중국 시장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특히 최근 유럽 스포츠 클럽의 열정을 담아 BI와 슬로건을 교체, F/W 시즌부터 전개될 모던 스포티브 콘셉의 브랜드 리뉴얼을 앞두고 이번 중국 심양에서 열린 박람회 부스를 통해 선보여 박람회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1회 한국 의류ㆍ액세서리ㆍ화장품 중국심양 가맹박람회는 중국 중쉬그룹 증창표 회장과 한국 기업인 케이디와이 에프엔씨(KDY)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내 150여개 브랜드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