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아티움 3층에 ‘착한가게’ 오픈

2009-05-08  


쌈지(대표 천호균)가 지난달 30일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3층에 630.4㎡(약 190평) 규모로 복합 문화공간 ‘착한가게’를 오픈했다.

착한가게는 작가와 디자이너·기능사들이 한데 모여 현장에서 직접 제작부터 생산과정에 참여, 소비자와 만나게 되는 ‘팩토리샵’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