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통해 성의 공존 표현

2009-05-08 김양민 기자 kym@fi.co.kr

'카이아크만' 트라이앵글 티셔츠 시리즈 출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아비스타(대표 김동근)가 전개하는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카이아크만」이 시즌 프로젝트 '트라이앵클 플레이(Triangle Play)’를 다양하게 해석한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한다.

트라이앵글 로봇 티셔츠는 삼각형이 가진 고유한 의미인 뽀족한 끝이 위로 향하면 능동적인 남성을, 거꾸로 놓으면 수동적인 여성의 의미를 이미지로 하여 성의 공존을 의미하는 로봇을 형상화하였다.

패션과 아트의 교감, 브랜드와 소비자의 만남 등 끊임없이 다양한 모습을 시도하는 「카이아크만」의 시즌 프로젝트를 올 여름 트라이앵글 로봇 티셔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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