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상하이’ KTC관 인기

2009-05-01  

대구 섬유 산업 해외 마케팅 지원 기관인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가 고부가가치 섬유 제품의 중국 시장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KTC는 지난달 22일부터 3일간 열린 ‘프리뷰 인 상하이’에 13개사와 함께 올해로 3회째 KTC 공동관으로 참가해 597건, 436만 달러 상당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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