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카이아크만」이 ‘Triangle Play’를 주제로 ‘카이아크만 매거진’을 발간한다. ‘카이아크만 매거진’은 패션과 아트 그리고 문화를 테마로 특정한 주제를 선정해 5월과 10월 연 2회 펴낸다.
이번 ‘카이아크만 매거진’ 4호는 패션 에디터 2기 6명의 감성과 「카이아크만」의 고유 아이덴티티가 만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Triangle Play’ 프로젝트는 패션과 아트의 교감, 브랜드와 소비자의 만남 등 끊임없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카이아크만」의 09 S/S 시즌 프로젝트. Triangle이 가진 고유의 의미는 완벽, 조화를 나타내며 그 형태에 따라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특히 Triangle 속의 ‘Gender 공존’은 브랜드 네임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올 10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6명의 에디터들은 「카이아크만」과 고객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에디터들은 블로그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 또는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감성이 매거진을 통해 고스란히 표현될 예정이다. 홍보팀 안은영씨는 “고객과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매거진 발행을 통해 소통의 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