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일링' 두타에 첫 매장
2009-04-18 김양민 기자 kym@fi.co.kr
테이스트 맥시멈(대표 김규식)이 지난 1일 두타에 1호점을 오픈하며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 론칭을 알렸다.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은 디자이너 김규식의 세컨 브랜드로 기존의 「데이스트 맥시멈」에 비해 베이직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 그는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해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의 상품을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라인을 보여주는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은 ‘자유로움’과 ‘위트’를 콘셉으로 하는 디자이너 김규식의 철학이 반영된 브랜드이다.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은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메인 타깃으로 셔츠를 주력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또한 빅백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 등 액세서리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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