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의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0일 문정동에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지난 1월 국내 최초 대형 매장인 1320㎡(400평) 규모 청주 복합점 오픈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코데즈컴바인」은 이달 말 오픈 예정인 코엑스아티움점을 포함해 연내 주요 핵심 상권에 10개점을 추가 오픈 할 계획이다.
이번 문정점은 2개층, 660㎡(200평) 규모다. 상품은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코데즈컴바인 포맨」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등 이너웨어를 제외하고 예신피제이에서 전개하는 전 브랜드가 한자리에 구성된다.
한국형 SPA 브랜드의 선두 주자로써 올해 2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고 있는 「코데즈컴바인」의 대형 멀티숍은 명동, 압구정, 이대메르체, 노량진, 이천에 이어 올초 오픈 한 부산대점과 청주점 그리고 지난 10일 오픈 한 광주세정점까지 모두 8개점이다.
박종건 이사는 "지난해 가을부터 지리적 조건, 유동 인구, 소비 정도 등을 고려한 상권 특성 및 규모에 적절한 유통망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복합 매장은 브랜드 인지도와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일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픈 이벤트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가방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코데즈컴바인 진」의 모델인 손담비와 마르코 대형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