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0
패션 전문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지난 1일 동작 구민의 날을 맞아 ‘위기가정 돕기 의류 바자회 및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판매 수익금을 기증했다. 위기가정 돕기 의류바자회는 경제난에 실직 등을 이유로 형편이 어려워진 가정을 돕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서울대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AFB) 총교우회 회원사인 17개 의류업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