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FAST 흡수 합병

2009-04-03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LS네트웍스(대표 이대훈)가 에프에이에스티를 흡수합병하기로했다고 3일 공시했다.
LS네트웍스측은 합병목적에 대해 “미국 스포츠브랜드 시장점유율 3위인 스케쳐스 사업의 추진을 통해, 브랜드 사업의 역량 및 상품력 강화로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6월 9일로 합병비율은 LS네트웍스와 에프에이에스티가 1:0.199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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