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직물 봄바람 분다
2009-03-27 김경환 기자 nwk@fi.co.kr
美ㆍ중남미 오더 증가세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오더가 늘어나며 오래간만에 니트 직물 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3월 중순에 접어들며 ITY 싱글스판과 베네치아 날염물을 중심으로 니트 직물 오더가 늘어나면서 재고가 거의 바닥이 난 상태”라고 밝혔다.
따라서 소량 오더를 기피하며 원단 공급도 늦어지고 날염 캐퍼 잡기도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이 활기를 띠고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시장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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