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20주년 맞아 마케팅 활발
2009-03-13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가 「먼싱웨어」의 한국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먼싱웨어」는 오는 4월 3일 지난 2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프리미엄 폴로셔츠를 10가지 뉴 컬러 컬렉션으로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심볼인 펭귄을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부터 보호하고자 '펭귄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20일부터 유기농 오가닉 코튼을 소재로 ‘Save the Penguin’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전국 백화점 및 대리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의 일부를 펭귄 보호 사업을 위해 기부 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소속 프로선수인 배상문, 앤드류 맥킨지, 홍란 선수가 캠페인 기간 중 정규경기에 버디를 기록할 때 마다 1만원씩 기부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VIP골프 대회 시 소속 프로의 사인된 펭귄 티셔츠를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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