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 새 얼굴 ‘태군’

2009-03-13  


글로벌 데님 브랜드 「드레스투킬」이 소지섭의 뒤를 이어 이번 시즌 ‘Kill Jean’ 모델로 신인 가수 태군을 발탁했다.

손성진 마케팅 팀장은 “신인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드레스투킬」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

태군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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