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엔터테인먼트와 패션, 두 업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가 새로운 개념의 엔터테인먼트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 전격적으로 손을 잡았다. 뮤직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MTV는 5일 젊은이들의 문화를 상징하는 MTV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복합된 남성복 제품을 패션 브랜드 「자라(ZARA)」에 의해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음악’과 ‘패션’이라는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두 개의 ‘핫’ 감성을 조합한 이번 신제품은 ‘스트리트뮤즈(Street Muse)’라는 신규 라인으로 출시되며 이달부터 한국을 포함해 아메리카, 유럽, 중동, 북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68개국에 위치한 1000여 「자라」 매장에서 동시에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