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포상 워크숍 부러워요”

2009-03-07 김양민 기자 kym@fi.co.kr

'르꼬끄 스포르티브' 코타키나발루 여행




한국데상트의 「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업부가 지난달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5일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포상 개념의 코타키나발루 해외 워크샵을 다녀왔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지난해 매출 600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21%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불황 속에서도 정통 프랑스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해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올해 매출 목표 700억원 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본사 사업부 전 직원 및 장기근속 백화점 매니저 등 총 40여명이 참가했다.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에서의 레크레이션을 비롯 사업부장과의 대화, 이슬람사원 및 사바주청사 방문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2009 사업 목표 결의를 다지며 3박5일간의 워크샵을 마무리했다. 올 들어서도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1, 2월 실적이 전년대비 20% 신장하는 등 기대이상의 실적을 보이며 리딩브랜드 답게 업계를 선도하며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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