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엔 판매사원이 힘”
2009-03-07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슈페리어, 5개 브랜드 FA 워크숍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전 브랜드의 판매사원 교육을 실시, 고객 접점 마케팅을 강화했다. 슈페리어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7일간 「SGF슈페리어」 「임페리얼」 「프랑코페라로」 「캐스팅」 「페리엘리스아메리카」의 전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사 직원과 현장 FA(Fashion Advisor)들의 연대감 형성이라는 취지로 이뤄진 이번 워크숍은 브랜드 애착 증진, 소속감 부여 및 VMD, 상품의 이해를 통해 매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의 목표를 갖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브랜드 디자인 실장의 ‘09 트렌드 색상’을 주제로 시작된 교육은 본인의 성향을 파악해 나가는 커뮤니케이션 분석과 10년 후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는 ‘my life plan’ 등의 내용으로 참가 한 판매사원은 물론 본사 직원 모두에게 동기부여를 줬다.
전략기획 김대환 전무는 “슈페리어는 안정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고효율 위주의 상품 전략 및 영업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소비자 접점 최전선에 있는 판매사원들에게 지속적이며 발전적인 교육을 진행해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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