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 인천에 아울렛 오픈

2009-02-27 최의정 기자 cej@fi.co.kr

내달 학익동에 국내외 30개 브랜드 구성




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이 오는 4월 인천 남구 학익동에 ‘동일 아울렛 타운(가칭)’을 오픈한다. 대지 5554㎡(약 1683평) 지상 2층 규모로 남성복·여성복·아동복·캐주얼·골프웨어·스포츠·아웃도어 등 국내외 30여 개 유명 브랜드를 풀 라인으로 MD 구성하며, 쾌적한 쇼핑 공간 외에 유아 놀이공간·수선실·고객 휴식공간·고객 참여 문화공간과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주차시설 등을 완비해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쇼핑 문화공간을 표방한다.

인하대·인하공업전문대학 등 대학가 인접지역으로 교직원 및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에 아울렛 타운이 없어 사업 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익동 일대(257만㎡)가 민간주도로 7개 블록 개발이 완성되면 국내 최고층 아파트와 최첨단 산업단지, 문화공간 등이 들어서 신규 고객 창출이 용이할 뿐 아니라 오는 8월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가 예정돼 있고,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개최 확정도 호재가 될 전망이다.

동일레나운은 정식 오픈을 전후해 포탈사이트 배너·오버츄어 광고·전단·버스광고·지역 케이블 광고·옥외 광고 등 동시다발 온&오프 광고를 통해 입점 브랜드 홍보 적극 지원 및 다양한 사은행사를 비롯 지역 내 이벤트 행사 지원, 쿠폰북 발송 등도 계획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